기후동행카드 플러스카드 | 종료일·K-패스 전환 한 번에

기존 기후동행카드 선불 30일권은 2026년 7월 31일 충전 마감입니다.
플러스카드 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지금은 모두의카드(K-패스) 발급과 회원가입을 먼저 완료해야 합니다.

👇 아래 버튼을 눌러 27개 카드사의 K-패스 카드를 비교하고 본인에게 맞는 카드를 발급하세요.

K-패스 카드 발급하기

신용카드·체크카드·선불카드 유형을 공식 목록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아래 버튼을 눌러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완료하세요. 카드만 발급하고 가입하지 않으면 환급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K-패스 회원가입하기

본인인증→카드검증→자격조회→회원정보 입력 순서로 진행됩니다.



👇 아래 버튼을 눌러 7월 31일·8월 29일·8월 31일로 나뉘는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을 확인하세요.

기후동행 종료일 조회하기

서울시 공식 FAQ에서 선불·후불·단기권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마지막 충전분은 8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31일 사용분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이후에는 일반 후불 교통카드 기능만 유지됩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카드는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 특화 혜택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관계기관 협의 중입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출시 전까지는 모두의카드(K-패스)에 먼저 가입해 이용하면 되고,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 카드를 다시 발급하지 않아도 출시 후 관련 혜택이 자동 적용될 예정입니다.

K-패스 환급을 받으려면 카드 발급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완료한 뒤 등록된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용내역은 실시간으로 반영되지 않으며 최대 14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환급금은 이용월의 다음 달 초 7영업일에 K-패스가 카드사로 전달하고, 실제 입금일과 지급 방법은 카드사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 대상이 되지만,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지급됩니다. 시외버스·고속버스·공항버스·KTX·SRT처럼 별도 승차권을 발권하는 교통수단은 적립 대상에서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