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계좌 절세 조건 | 상품 비교·서민형 조회 한 번에

ISA 계좌는 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 원까지 순이익이 비과세됩니다.
비과세 한도를 넘은 금액도 9.9% 분리과세가 적용되므로 일반적인 이자·배당 과세보다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 아래 버튼을 눌러 ISA 상품별 수수료와 운용 방식을 비교하고 내 투자방식에 맞는 계좌 유형을 고르세요.

ISA 상품 비교하기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서 ISA 다모아 메뉴를 선택하면 신탁형 수수료와 일임형 수익률·수수료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아래 버튼을 눌러 총급여 5,000만 원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기준을 증명하고 최대 400만 원 비과세가 적용되는 서민형 대상 여부를 준비하세요.

ISA 소득증명 발급하기

홈택스에서 ‘소득확인증명서(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용)’를 검색해 발급할 수 있습니다.



👇 아래 버튼을 눌러 일반형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의 현재 법정 한도를 확인하고 시행 전 확대안과 혼동하지 마세요.

ISA 혜택 조회하기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서 현재 시행 중인 ISA 과세특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A 계좌 세금 절약 투자법의 핵심은 단순히 비과세 한도만 보는 게 아닙니다.
계좌 안에서 발생한 투자상품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한 뒤 최종 순이익에만 과세하는 손익통산 구조까지 활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 상품에서 600만 원의 이익이 발생하고 다른 상품에서 200만 원의 손실이 발생했다면 과세 기준이 되는 순이익은 400만 원입니다.
일반형은 이 중 200만 원을 제외한 금액에, 서민형은 비과세 한도 안에 들어가는 범위에서 세금이 계산됩니다.

2026년 7월 현재 일반형 비과세 한도는 500만 원이 아니라 200만 원입니다.
일반형 500만 원·서민형 1,000만 원 확대는 과거 발표된 추진안이며, 현재 시행 법령에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ISA는 최소 3년의 과세특례 유지기간이 있고, 납입한 원금 범위에서는 중도인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인출한 금액만큼 납입 한도가 복원되지 않으므로 3년 안에 사용할 생활비나 비상금을 전액 넣는 방식은 피하는 게 맞습니다.

미국 거래소에 상장된 VOO·QQQ 같은 ETF와 미국 주식은 ISA에서 직접 매수할 수 없습니다.
해외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는 편입할 수 있으므로 배당형 ETF, 채권형 ETF, 국내 상장 해외지수 ETF처럼 일반계좌에서 배당소득 과세가 발생하는 자산을 우선 검토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청년형 ISA는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납입금 10% 소득공제와 비과세·납입 한도 확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만 2027년 상반기 출시 예정으로 현재 가입할 수 없으며, 10% 소득공제 역시 납입금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준다는 의미가 아닙니다.